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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손목치기 보험사기' 주의보
등록일 2018-07-30 조회수 280
금감원, 상반기 증가세… 의심사례 발생시 신고당부

[insura.net] 손목치기 등 자보사기 발생빈도 증가 속, 금융당국이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29일, 금감원은 교통사고 가해자로 몰리면 민형사상의 합의금 외에도 범칙금 및 보험료 할증 등의 불이익이 부과될 수 있는 만큼 교통사고를 당한 경우 보험사기 가능성을 염두에 둘 것을 조언했다.

보험사기범은 주로 법규위반 차량을 대상으로 고의 사고를 일으키는 만큼 평소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안전운전을 생활화하고 블랙박스 설치해 대비하는 것이 좋다.

보험사기가 의심되는 교통사고를 당할 경우 먼저 경찰서와 보험사에 알려 도움을 청해야 한다.

경찰서 신고로 뺑소니 우려와 손목치기 등의 보험사기 피해를 예방할 수 있고 보험사 접수를 통해서는 신속하고 합리적인 사고처리가 가능하다.

또 합의는 시간을 갖고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특히 현장서 고액의 현금을 요구하는 경우에는 거절하는 것이 현명하며, 현장에서는 인명구호와 사고처리에 집중하고 합의는 지인이나 보험회사 또는 변호사 등으로부터 의견을 충분히 청취한 뒤 결정해야 한다.

금감원 관계자는 "보험사기에 따른 보험금 누수는 결국 가입자에게 피해로 돌아간다"며, "의심사례발생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보험일보(www.insura.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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