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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반기, 설계사중심 일자리↑"
등록일 2018-08-06 조회수 58
고용정보원, 조선·섬유·자동차 감소… 비정규직↑

[insura.net] 올 하반기 자동차·조선분야 일자리가 대폭 축소, 보험설계사 중심 일자리는 소폭 확대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5일 한국고용정보원이 발표한 2018 하반기 주요 업종 일자리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올 하반기 ▲조선(-10.3%) ▲섬유(-3.9%) ▲자동차(-2.4%) 일자리는 전년대비 대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반면, 금융과 보험 4.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금융업종은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지만, 은행권이 업무영역을 기존 제2, 제3금융권의 업역으로 확장을 꾀하면서 이 영역에 있는 보험과 여신전문금융업종의 경영환경은 점점 더 척박해질 수 밖에 없다.

보고서는 이 같은 상황 속에서 보험과 여신전문금융업종은 지금보다 더 공격적 경영을 위해 설계사 조직과 대출상담사 조직 등을 확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반면, 조선업과 섬유업은 업계의 어두운 전망과 함께 일자리도 크게 축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조선업의 경우 중국 등 후발주자의 성장으로 인한 일감수주 감소로 인해 일자리는 조금씩 사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섬유업종은 저임금 해외공장으로의 생산기지 이전과 국내 면방적 공장의 가동중단이 계속되면서 일자리도 꾸준히 줄어들고, 자동차 업종은 한국GM의 인력구조조정이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다.


<ⓘ보험일보(www.insura.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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